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은 공공공간과 시설, 정보 안내처럼 시민의 일상에 닿는 디자인 사례와 연구를 선정하는 공모입니다. 올해는 사업 부문 14점, 연구 부문 3점으로 총 17점이 선정됐으며, 대통령상은 서울 용산구와 이음파트너스의 ‘주민참여 리빙랩 용용랩을 통한 한강로동 생활 안심 디자인’이 받았습니다.수상작을 볼 때는 단순히 외관이 보기 좋은지보다, 안전·이용 편의·지역 문제 해결에 디자인이 어떻게 쓰였는지를 함께 살피면 공공디자인의 역할을 이해하기 쉽습니다.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핵심 결과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은 2008년부터 우수 공공디자인 사례를 발굴하고 모범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6년 공모는 최근 3년 이내에 실행된 공공디자인 사업과 연구를 대상으로 진..